【뉴욕=아시아넷 聯合】 NEC 아시아는 일본내 TV광고시간 독점판매 대행사로 미쓰이 물산을 지정했다.
NBC를 소유한 제너럴 일렉트릭(GE)과 우호적 관계를 맺어온 미쓰이는 이미 도요타와 NEC, 미쓰비시 자동차공업등 일본내 우량기업 다수를 광고주로 확보하고 있으며 내년의 일본내 광고수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쓰이는 또 일본 광고주들에게 미국과 남미, 유럽 등지에서 방영되는 NBC 방송망을 통해 광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NBC아시아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일반 정보 및 오락프로그램을 방영하는 NBC와 경제신문 24시간 방송인 CNBC등 2개의 네트워크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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