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노이즈 대책 전문업체인 한국노이즈연구소(대표 김영래)가 산업현장에서 급증하고 있는 전자파노이즈에 의한 오동작 및 피해예방을 위해 「현장 노이즈 출동서비스」에 나섰다.
한국노이즈연구소는 최근 들어 휴대폰, TRS, HAM, 무전기 등 각종 무선 통신기기의 보급확대와 이동통신 기지국 수의 증가 등으로 유해전자파에 의한 산업현장, 병원, 연구소, 사무실 등의 고성능 전자, 통신장비의 오동작과 인체피해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데 대응, 전자파출동 진단측정 및 대책서비스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전문엔지니어로 구성된 별도의 현장노이즈 대책 전문팀을 구성하고 고객의 요구에 따라 즉시 현장출동이 가능한 출동차량을 마련, 운용에 들어갔다. 이 차에는 현장에서 쉽게 전계 및 자계강도를 측정, 정밀분석이 가능한 이탈리아 PMM社의 휴대형 스펙트럼분석기, 각종 안테나 및 프로브, 응급처치용 대책부품 등을 탑재하고 있다. 문의 (0331)263-0409
〈이중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