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서비스 업체인 일본전자계산이 미국 실리콘밸리에 디지털화상처리등 멀티미디어 관련시스템의 개발,판매를 위한 자회사를 설립한다.
신설회사는 「스프루스 테크놀로지」로 자본금이 1백60만달러이다. 이 회사는 설립초부터 스탁옵션(주식에 따른 배당)제를 도입하는등 미국 벤처기업의 경영기법을 도입한다.
일본전자계산은 오는 98년에 20억엔정도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4∼5년후에는 주식을 공개할 예정이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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