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세라가 미 모토롤러가 추진하고 있는 위성통신서비스인 「이리듐」용 휴대전화기를 생산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리듐용 휴대전화기의 생산결정은 모토롤러에 이어 이번이 세계에서 두번째로 교세라는 오는 98년부터 생산에 착수하며 단말기 가격은 2천달러 이하로 책정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현재 휴대전화와 간이휴대전화(PHS)를 제조하고 있는 기타미공장과 다나구라공장 외에 중국의 전자부품 거점에서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모토롤러는 98년 9월 서비시 개시에 맞춰 기기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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