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10월 16MD램 대형수요처 거래가격이 지난달과 비슷한 1천엔 선에 머무를 전망이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16MD램의 10월 출하가격을 둘러싼 일본의 반도체업체와 PC업체간의 교섭에서, 16MD램 가격이 지난달 수준인 개당 9백80엔-1천1백엔에 결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수요처 거래가격은 가격붕괴가 시작된 지난해 말에 비해 5분의 1수준으로 떨어져 있는데 이번에 하락세가 멈춘 것은 최근 6개월 만에 처음이다.
그러나 이 신문은 『이같은 현상을 본격적인 가격안정으로 보는 시장관계자가 매우 적어, 반도체업체들의 적극적 설비투자로는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분석했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10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