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10월 16MD램 대형수요처 거래가격이 지난달과 비슷한 1천엔 선에 머무를 전망이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16MD램의 10월 출하가격을 둘러싼 일본의 반도체업체와 PC업체간의 교섭에서, 16MD램 가격이 지난달 수준인 개당 9백80엔-1천1백엔에 결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수요처 거래가격은 가격붕괴가 시작된 지난해 말에 비해 5분의 1수준으로 떨어져 있는데 이번에 하락세가 멈춘 것은 최근 6개월 만에 처음이다.
그러나 이 신문은 『이같은 현상을 본격적인 가격안정으로 보는 시장관계자가 매우 적어, 반도체업체들의 적극적 설비투자로는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분석했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