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판매전문업체인 씨엔에스(대표 전대중)가 통신판매사업을 강화한다.
CNS는 지난 3월에 구축한 인터넷 홈페이지에 자사는 물론 통신판매품목을 소개내용를 대폭 보강하고 팩스등을 통한 통신판매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이 회사는 또 올해말까지 법인등록을 마치고 법인으로 전환해 고객거래및 은행거래의 신용도를 높이는 한편 현재 4개의 통신라인을 6개로 늘릴 계획이다.이 회사는 이를 계기로 현재 월 1억5천만원규모의 매출액을 3억원정도로 끌어 올리기로 했다.
<신영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