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판매전문업체인 씨엔에스(대표 전대중)가 통신판매사업을 강화한다.
CNS는 지난 3월에 구축한 인터넷 홈페이지에 자사는 물론 통신판매품목을 소개내용를 대폭 보강하고 팩스등을 통한 통신판매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이 회사는 또 올해말까지 법인등록을 마치고 법인으로 전환해 고객거래및 은행거래의 신용도를 높이는 한편 현재 4개의 통신라인을 6개로 늘릴 계획이다.이 회사는 이를 계기로 현재 월 1억5천만원규모의 매출액을 3억원정도로 끌어 올리기로 했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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