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빅터가 간이형양방향방송서비스 「IT비젼방송」에 대응하는 28인치 와이드TV를 오는 11월부터 시판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일본빅터가 발매하는 「AV-28T1」은 IT튜너외에 문자방송용 디코더도 탑재하고 있으며, 일반방송과 IT비젼방송, 문자방송을 2화면으로 분할하여 시청할 수 있다.
가격은 20만엔으로, 일본빅터는 당분간 월 1천대규모로 생산할 예정이다.
IT비젼방송은 지난 10월 1일 TV東京이 최초로 시작한 방송으로, 전화회선을 통해 퀴즈프로그램 해답 등의 정보를 시청자가 발신할 수 있는 양방향성을 지니고 있다.
IT대응TV는 이미 도시바가 상품화한 상태이며, 마쓰시타전기와 소니도 이 시장 참여를 검토하고 있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