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PC서버에 채용하는 칩을 인텔제품으로 일원화한다.
「日本經濟新聞」의 보도에 따르면 NEC는 98년부터 자사의 주력 PC서버 「익스프레스5800시리즈」에 MPU를 인텔製를 채용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NEC는 이 시리즈에 미국 밉스 테크놀로지와 인텔제 2종의 MPU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 연말부터 국내출하하는 인텔 MPU탑재 서버의 OS에는 「윈도NT4.0」의 차기버젼을 채용할 예정이다.
인텔 MPU만을 서버에 채용하기로 함에 따라 NEC는 밉스사의 칩을 탑재한 PC서버에서는 사실상 철수하게 된다.
이와 관련 회사측은 『이는 업계표준에 준거하면서 고객에게 부가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한것」이라고 이번 결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장병 대신 위험 임무…美 육군 '로봇 병사' 시험
-
8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9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10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