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전자상사(대표 최기정)는 최근 대만의 저항기업체인 타이테크날러지社와 국내 총대리점 계약을 맺고 이 회사의 3216(3.2x1.6㎜)사이즈 칩저항 어레이 완제품을 월평균 3백만개를 수입, 국내 세트업체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현재 주로 컴퓨터에 채용되고 있는 칩저항 어레이가 핸드폰, 무선호출기 등 정보통신기기 시장의 확대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이 시장에 대한 공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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