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은 네트워크 컴퓨팅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PC소프트웨어부문을 3개 사업부로 분리한다고 미 「PC위크 온라인」이 최근 보도했다.
돈 애킨스 부사장은 이와 관련, 3개의 사업부는 OS/2 기획 및 마케팅, 신기술 및 관련 시스템, 네트워크 컴퓨팅 사업을 관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세관 기자〉
이에 따라 OS/2 사업부는 워프제품과 고객을 새로운 네트워크 컴퓨팅 모델로 유도하는 업무를 맡게 되며 신기술 및 관련 시스템 사업부는 인터넷 및 인트라넷 사업을 담당하게 된다.
또 네트워크 컴퓨팅 사업부는 네트워크 및 인터넷 분야의 OS/2 지원 업무를 맡게 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