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블룸버그】 미국의 AT&T사는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구매를 보다 쉽고 안전하게 하기 위해 온라인 구매서비스를 확충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를 위해 AT&T는 온라인 구매에 참여하는 업체들에 등록비 5백달러와 월 3백95∼5백95달러의 사용료로 자사 사이트 설치와 유지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방문, 신용카드의 사용승인과 광고게재, 전자카탈로그 제작 등을 지원하는 「안전구매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소비자가 온라인으로 25달러 이상의 물품을 구입하면 1백분짜리 AT&T 장거리전화 무료사용권을 받게 되며 비승인사용자 거래로 판명될 경우 대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
AT&T의 보브 앨런 회장은 『우리는 인터넷상의 사업이 안전하고 쉬워질 것이라는 점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