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 일본의 미쓰비시전기는 내달 중순 한번에 1천단어까지 인식할 수 있는 PC 음성카드를 출시할 것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스피치나비」로 명명된 이 카드는 윈도3.1을 기본 운용체계로 채용했으며 윈도95용 카드는 내년 1월중에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마이크를 포함, 14만8천엔이나 이를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 지원장비(49만8천엔)가 필요하다.
미쓰비시는 앞으로 3년 동안 모두 3천대를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