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大日本印刷가 초소형 IC카드 리더, 라이터를 발매하기 시작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10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대일본인쇄가 자회사인 스폼재팬과 공동으로 개발한 「TLP-VLC」는 마우스 크기로 기존제품에 비해 크기가 3분의 1, 무게는 2분의 1로 소형화시켰다. 이 회사는 전자상거래가 본격적으로 보급되면 PC 한 대에 IC카드 리더, 라이터 한 대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 그동안 소형화 저가격화된 제품개발을 추진해왔다.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주문수량에 따라 시스템 내부장착과 사양변경도 가능하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