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인권영화제 조직위원회가 11일 서울 종로성당 3층 강당에서 「인권영화제 개최를 위한 기자회견 및 공개토론회」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구중서 민예총 이사장, 권영진 민주노총 위원장, 김중배 참여연대 공동대표 등 민권단체 대표들과 이미경 의원, 이성재 의원 등 민권운동에 관심을 표명해 온 정계인사, 그리고 이장호 정태춘 등 대다수의 젊은 예술인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의 인권영화제로 치러질 이 영화제는 「인간화」를 주제로 제작된 약 20편의 드라마와 다큐멘터리 등을 무료 상영하며 개막일은 아직 미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