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인권영화제 조직위원회가 11일 서울 종로성당 3층 강당에서 「인권영화제 개최를 위한 기자회견 및 공개토론회」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구중서 민예총 이사장, 권영진 민주노총 위원장, 김중배 참여연대 공동대표 등 민권단체 대표들과 이미경 의원, 이성재 의원 등 민권운동에 관심을 표명해 온 정계인사, 그리고 이장호 정태춘 등 대다수의 젊은 예술인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의 인권영화제로 치러질 이 영화제는 「인간화」를 주제로 제작된 약 20편의 드라마와 다큐멘터리 등을 무료 상영하며 개막일은 아직 미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5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6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