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식안정기업계에도 ISO인증 바람이 불고 있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자식안정기업체들은 ISO인증 획득으로 대외적 지명도를 향상시킨다는 전략아래 작업환경 및 공정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앙전자통신은 최근 한국능률협회로부터 예비심사를 받고 이달 24일경 본심사에 들어갈 예정인데 인증획득이 대외적 지명도를 향상시켜 시장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일도 라인개선을 끝내고 이달말에 전기전자시험연구원으로부터 예비심사를 받을 예정이며 인증획득을 계기로 일본시장 등 해외시장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화승전기도 내년 초에 ISO인증을 취득한다는 계획아래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품질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곧 인증기관에 신청서를 제출할 방침이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