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적인 아름다움에 중독된 현대인들에게 여성의 진정한 가치는 외모가 될수 없다는 메시지를주는 로맨틱 코미디. 똑똑하고 유머감각이 넘치면서도키가 작고 금발이 아니라는 이유로 로맨스와는 인연이 없는 라디오 토크쇼진행자 「에비」,눈치 없고 모자란 듯 하지만 눈부신 금발과 날씬한 몸매로 뭇남자들의 시선을 독차지하는 광고모델 「노엘」 두 여자의 우정과 사랑을그렸다.
<펄프 픽션>에서 섹시하고 코믹한 춤을 보여줬던 우마 써먼이 매력적인모델로, <청춘스케치>에서 위노나 라이더의 친구로 등장했던 제니언 가로팔로가 토크쇼 진행자로 출연한다. <헤더스>의 마이클 레만 감독.(20세기 폭스 코리아, 10월 중순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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