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共同聯合)일본의 산요전기는 개인 소비자가 미국으로부터의 상품 수입에 대한 우편 주문을 할수 있는 온라인 제도를 4일부터 시험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지난 5일 발표했다.
산요전기는 이번 실험은 미국 연방우정공사와 함께 실시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최근들어 가정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해외 우편 주문 절차를 간소화하기위해 이러한 온라인 제도가 실험되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는데소비자들은 산요가 설치한 터미널 스크린에 손을 대기만 하면 수입하려는 상품을 선택하고 주문도 할수 있게 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