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형컴퓨터 공급업체인 한국컴퓨터(대표 박명식)가 지리정보시스템(GIS)사업에 나선다.
4일 한국컴퓨터는 교통정보분야를 중심으로 한 지리정보시스템(GIS) 사업에 참여키로 하고 향후 3개월 간 자체 시범사업 및 엔지니어 양성에 주력해 내년부터 사업부를 출범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국컴퓨터는 지난 1일 제나시스코리아와 협력계약을 맺었으며 GIS 툴 「제나맵」을 구매했다.
한국컴퓨터측은 『최근 교통GIS 사업을 줄곧 모색해 왔으며 모 대기업과 공동으로 차량항법장치(CNS) 등와 연계한 사업추진도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이재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