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가 호주에 아케이드(사업용)게임기 판매 합작사를 설립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회사는 호주의 대형 게임기시설 운영업체인 VNL과 올해안에 합작회사를 설립키로 합의했다.
세가는 현재 해외에서 자회사나 대리점을 통해 아케이드게임기를 판매하고 있는데 현지 업체와 자본제휴로 판매회사를 설립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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