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턴=블룸버그聯合】 美 AT&T의 컴퓨터부문 자회사인 NCR는 중소기업을 겨냥한 새로운 자료저장 소프트웨어를 최근 발표했다.
방대한 양의 정보를 저장, 검색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NCR는 윈도NT 운영체계에서 작동할 수 있는 상품을 체작중이며 내년 말께 이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소프트웨어는 IBM과 오라클, 인포믹스 등과 경쟁을 벌이고 있는 자료저장분야에서 NCR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간 것으로 포드자동차와 월 마트 스토어 등 기존 고객보다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을 영업대상으로 삼고 있다.
NCR는 이와 함께 이미지 등의 멀티미디어 자료저장과 검색, 정보분석 등에 이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도 발표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밀은 접착제”…폴더블 아이폰, '주름 없는 화면' 승부수
-
2
우물에서 구조된 '기적의 아기'… 40년 만에 '가정폭력범'으로
-
3
“美-이란전쟁 끝 보인다”…뉴욕증시 '사상 최고' 경신
-
4
속보한국계 미셸 박 스틸 前하원의원, 주한美대사 지명
-
5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유럽서 2차 종전협상' 시사
-
6
“왼손은 거들 뿐”...슛을 스스로 학습한 219cm AI 농구 로봇
-
7
트럼프 “이란과 주말 담판”…합의 임박 속 파키스탄行 카드 꺼냈다
-
8
90대에 운동 시작한 100세 노인…“40kg 레그프레스도번쩍”
-
9
“나는 신이다”… 트럼프, AI 예수 이미지에 공화당도 “신성 모독” 반발
-
10
“노치 사라지고 터치 들어간다”…맥북 첫 OLED '역대급 변화' 예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