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프레이연구조합이 내년부터 분과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조직 및 사업활동 강화에 적극 나선다.
한국디스프레이연구조합(이사장 구자홍)은 회원사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조합의 조직 및 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아래 내년부터 주요 분야별로 분과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조합은 우선 이미 양산체제에 돌입한 액정디스플레이(LCD)와 양산을 눈앞에 두고 있는 프라즈마디스플레이패널(PDP), 국산화가 시급한 장비 및 부품 등 주요 분야별로 분과위원회를 발족시키고 이어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주목받고 있는 전계발광디스플레이(FED)분야와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국제협력 및 마케팅분야도 가능한한 별도의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분야별 전문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조합은 전문분과위원회 구성과 함께 수반되는 업무증가에 대비, 회원사 및 분과위 활동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사무국의 인력도 보강할 계획이다.
<유성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