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여가수 크리스턴 배리(Kristen Barry)가 자신의 데뷔 앨범 「The Beginning, The Middle, The End」를 들고 홍보차 6일 내한한다.
작곡가, 기타리스트, 피아니스트, 편곡자 등의 수식어가 이름 앞에 붙을 만큼이나 음악적인 역량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그녀는 이번 앨범 작업에서도 작곡, 음악구성, 밴드설정 등에 직접 참여했다. 이번 내한 기간에 그리스턴 배리는 KBS TV 「열린음악회」에 출연할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