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용이하게 이용할수 있는 정보가전제품을 보급 시키기 위한 한시적인 단체인 「이지인터넷협회」가 최근 발족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1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이지인터넷협회는 NTT및 마쓰시타전기, NEC등 가전, 정보기기업체,통신기기업체및 정보내용제작업체등 30개사의 참여로 발족했으며 10월말 까지 회원사를 50개로 늘려나갈 예정이다.
이 협회는 소비자가 어느 인터넷가전제품을 구입하더라도 인터넷에 간단하게 접속할수 잇는 기술을 표준화할 방침이다. 또 TV프로그램을 인터넷으로 전송하는 회사를 육성하는 역할도 담당하는데 앞으로 3년동안에 약 2백40개의 정보전송업체가 설립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지인터넷협회는 기업간 제휴를 적극적으로 중개하고 3년후에는 해산할 예정이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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