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정보통신(대표 갈정웅)이 독일 「펠릭스캐드」의 건축용 응용SW 「펠릭스아크」를 개발, 본격 영업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펠릭스아크는 「오토캐드」 등 기존 유통되는 CAD와 완벽한 호환성을 제공하며 파일 매니저 도면관리 다중 도큐먼트 호환(MDI) 2천여개의 디테일 및 심볼 라이브러리 오픈GL을 이용한 실시간 렌더링 펠릭스캐드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書體지원 기능 등을 가진다.
대림정보통신은 펠릭스아크를 펠릭스캐드와 함께 구입할 경우 2백만원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대림은 이번 건축용 프로그램 외에도 「펠릭스캐드」의 기계용 응용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며 내년초에 시장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독일 펠릭스캐트사의 한국대리점인 대림정보통신은 지난 6월 오토데스크코리아의 응용프로그램 개발사인 ESC와 제휴했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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