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인스트루먼츠(TI)코리아가 화상회의시스템 등 영상 커뮤니케이션 응용제품용 멀티프로세서 디지털 신호처리기(DSP) 「TMS320C82」를 공급한다.
TI코리아는 비디오폰, 네트워킹, 셀룰러 스테이션 스위칭, 의료 이미징, 기계 영상시스템 등 영상 커뮤니케이션 제품에서 멀티미디어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메모리 마이크로 프로세서인 DSP 「TMS320C82」를 본격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0.5미크론 CMOS기술로 설계된 이 제품은 2개의 DSP를 내장, 응용제품의 설계자가 한개의 칩에 디자인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며 부동소수점 연산장치와 메모리 변환 컨트롤러 및 대용량의 데이터 메모리 캐시를 갖추고 있다.
〈강병준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