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닌텐도의 64비트 비디오게임기 「닌텐도64」가 지난 29일 미국에서도판매개시됐다.
「日本經濟新聞」의 보도에 따르면 닌텐도64의 미국내 처음 출하량은 50만-60만대이며 이중 20만대이상이 이미 예약 판매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가격은 세가나 소니의 32비트 게임기와 같은 1백99달러 95센트이며 닌텐도는 이 제품을 「수퍼마리오64」와 「파이롯트 윙즈64」등 두개의 소프트웨어와 동시에 판매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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