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최근 구주지역 전략 생산거점으로 개발중인 영국윈야드 전자단지 부근에 전자제품 전시판매장을 개설했다.
이 전시판매장은 세계적인 전자브랜드가 전시판매되고 있는 「숍인숍」내약 10평 규모로 광폭 TV를 비롯한 대형 TV와 Hi8 캠코더, 월드와이드 VCR,돌비서라운드 오디오 등 고급제품들을 주로 소개해 윈야드에 대규모 투자를실시한 삼성의 이미지를 가시화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 전시판매장을 신제품 도입시 일차적인 쇼룸 역할을 하면서기술력을 과시하고 브랜드 마케팅의 시험무대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앞으로정보통신 제품의 전시를 늘려 삼성 브랜드 이미지를 확산시키는 한편 윈야드지역 삼성사원들의 사내 매장으로도 활용키로 했다.
<이윤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