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디지털 이퀴프먼트社가 윈텔시스템을 채용한 웍스테이션 신제품을 발표,시장경쟁에 가세했다.
美 「인터액티브 에이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디지털의 신제품 「퍼스널 웍스테이션」은 펜티엄 프로를 기반으로 하는 윈도NT시스템으로 멀티프로세싱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3차원 그래픽기능과 속도,통합및 확장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디지털은 유닉스와 비교해 NT기종의 가격효율성 높였다고 설명했다.
기본 사양으로는 「윈도NT3.51」나 「4.0」버전을 채용하고 있으며 440FX 펜티엄 프로칩세트와 32MB∼2백56MB의 EDO 메모리,울트라와이드SCSI 디스크 컨트롤러,2GB 하드드라이브,8배속 CD롬 드라이브,그리고최근 발표한 자사의 「파워 스톰 오픈GL」어댑터를 탑재하고 있다.
<구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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