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전자가 최근 일본 켄우드로부터 돌비프로로직서라운드시스템을 채용한미니컴포넌트(모델명 UD-505, 사진)를 수입, 이달 하순께부터 본격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돌비프로로직서라운드시스템을 채용해 영상기기와 연결해 AV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는데 정격출력이 채널당 70W에 이르는 입체음향을 들려준다.
또 크리스탈아크릴패널과 컬러표시창을 채용해 디자인이 산뜻하고 2개의마이크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믹싱시스템을 채용했다.
이밖에 3장의 CD를 연달아 들을 수 있는 CD체인저를 장착했고 전기능을 리모컨으로 작동할 수 있다.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69만8천원이다.
한편 해태전자는 이 제품과 함께 마이크로컴포넌트 크기의 AV시스템인 UD305, 미니컴포넌트와 하이파이컴포넌트의 중간급인 미디컴포넌트 M29, UD505의 상위 모델인 UD755 등 3개 모델도 동시에 출시할 예정이다.
<신화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