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체류하고 는 대부분의 외국인들과 많은 수의 내국인들은 외국어TV방송에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으며 이를 시청하기 위해 케이블TV에 신규로가입하겠다는 사람도 4명에 1명 꼴로 타났다.
오는 12월 국내 초의 외국어TV방송 국을 앞두고 국제방송교류재단이 최근현대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매체수용도 조사에 따르면 주한 외국인 92.5%와내국인 68.4%, 텔종사자 86%가 매우 정적인 반응을 나타냈으며 장기체류 외국인 중 25.9%, 내국인 23.5%는 외국어 TV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케이블TV에신규로 가입하겠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외국인들의 TV시청 시간은 단기체류자가 1시간 42분, 장기체류자가 하루평균 2시간 6분이라고 응답했다. 외국인들이 외국어TV방송을 통해 주로 시청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은 국제뉴스(18%), 세계영화(12.3%), 한국뉴스(10.5%),국제스포츠(9.5%), 한국역사프로그램(7.7%) 순이라고 응답했다.
내국인 중 기존케이블TV 가입자들도 56.9%가 외국어 학습을 위해 외국어TV방송을 시청하겠다고 응답했으며 특히 20대, 학생, 회사원, 전문직 종사자들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조시룡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