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신생 소프트웨어 업체인 온라이브 테크놀롤지즈가 인터넷 전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고 美PC위크 온라인이 최근 보도했다.
클라이언트/서버 기술을 활용한 이 소프트웨어는 PC 사용자들이 인터넷을 통해 전화 대화를 할 수 있게 한 것으로 요금이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이 회사가 지난 23일 「온라이브 토커」라는 이름으로 발표한 이 소프트웨어(베타 버전)는 브라우저와 함께 사용되며 지정된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이곳에 접속하는 2∼100명의 다른 이용자들과 통화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대화 도중 다른 사이트로 이동하는 것도 가능케 한다.
온라이브는 이 제품의 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 및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익스플로러 버전을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
이 제품의 최종판은 오는 11월 출하될 예정이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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