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聯合】일본 스미토모 은행이 내년 1월 인터넷을 통해 자금 이체와 기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본 최초의 금융기관이 될 것이라고 일본경제 신문이 최초 보도했다. 이 신문은 스미토모은행이 가 고객의 구좌 번호를 ID번호로 바꾼후 이에 다시 비밀번호를 부여,외부인이 컴퓨터를 통해 이들 구좌에 침범하는 것을 막는 도특한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인터넷을 통한 스미트모의 금융서비스에는 제3자에 대한 지불, 예금 및 인출기록 등이 있으며 초기에는 낮시간 동안만 서비스가 실시되나 약 1년후 24시간으로 서비스가 확대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