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새로운 경제협력 파트너로 떠오르는 중남미대륙이 풍부한 부존자원과 성장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점을 감안해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 KBS남미지국을 신설했다.
KBS는 남미지국에 기자와 PD상주특파원 및 현지통신원을 배치,중남미전역에서 발생하는뉴스와 국제행사를 담당케 할 계획이다.KBS는 현재 미국의 워싱턴,LA,뉴욕을 비롯해 9개국 11개지역에 28명의 기자 및 PD특파원을 상주시키고있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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