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해외시장에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달리기 축제(런닝 페스티벌)」라는 이색적인 행사를 펼쳤다.
21일 11시(현지시간) 동유럽 10개국 51개 도시에서 동시에 펼쳐진 이번 행사에는 16만여명이 참여해 삼성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5Km를 달렸는데이를 통해 동구지역에서 대대적인 브랜드 홍보효과를 거두었다는 것이다.
<이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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