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유통업체인 아프로만이 자사브랜드의 펜티엄PC를 출시했다.
아프로만은 이달초 창사 18주년을 맞이해 고객사은행사의 하나로 1백만원대의 저가격 자사브랜드 PC인 「프로테우스」 9백6대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달말부터 아프로만 전국 유통망을 통해 판매될 이 제품은 인텔 1백20 CPU에 기본메모리 8MB, 64비트 슈퍼VGA카드, 2만8천8백 고속모뎀 등을 장착한인터넷 전용 PC다. 가격은 1백10만원.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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