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가 생산관리, 감독자 1백50명을 대상으로 19일부터11월 중순까지 총 7차에 걸쳐 「국제화 해외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국제화 해외연수는 저임금을 바탕으로 한국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있는 홍콩, 싱가포르, 태국 등 동남아 신흥 3개국의 근로현장을 6박7일동안직접 견학하고 이들 국가의 문화를 체험토록 함으로써 직원들의 경쟁마인드와 애사심을 제고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현대전자는 또 이번 연수를통해 직원들이 폭넓은 세계관을 형성, 기업의 경영환경 급변과 세계화 추세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자질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유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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