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AFP聯合】 중국은 자국내에서 공급초과 현상을 보이고 있는 주요VCR 부품인 磁氣헤드 수출을 장려할 것이라고 전자업계 관계자가 지난 17일밝혔다.
이 관계자는 중국이 VCR 자기헤드를 올해 60만개, 내년에는 1백만개 수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수출은 13만개에 불과했다.
그는 『자기헤드의 국내 공급초과 현상이 외국 시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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