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이 PC관련벤쳐기업인 일본의 아키아와 맥킨토시PC사업분야에서 포괄적인 제휴관계를 맺는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IBM은 미 애플컴퓨터로부터 공급받는 맥OS(운영체계)를 아키아에 2차공급하고, 아키아는 연말에 일본시장에맥호환기를 발매할 예정이다. IBM이 다른업체에 맥 OS를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IBM은 아키아에 기간부품인 MPU를 전량공급하는 한편 일본IBM에 맥전문지원팀을 설치해 판매 및 보수를 지원할 계획이다.
PC의 OS분야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가 이 시장을 압도하고 있는데,IBM등 맥진영은 아키아와 같이 급성장하고 있는 벤쳐기업과의 제휴를 통해이를 추격해 나가고 있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7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