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이 기업구조개편작업의 일환으로, 최고 5천명규모의 인원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美「뉴욕 타임즈」紙가 17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IBM은 이를 위해 우선 사내법률담당, 광고부문, 마케팅부문등 판매에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부문부터 명예퇴직희망자를 모집하고,상황에 따라 서비스부문에도 적용할 것을 검토중에 있다는 것이다.
한편 IBM측은 뉴욕타임즈의 이같은 보도에 대해 공식적인 언급을 피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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