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닥(대표 토머스 디 왓슨)이 신문사 사진기자들의 수요를 겨냥한 디지털 카메라 신제품(모델명 EOS DCS3)을 시판한다.
이번에 선보인 디지털 카메라는 모터 드라이브를 이용, 4.5초에 최대 12장면까지 촬영할 수 있어 신문사의 보도사진 및 스포츠 장면 등을 촬영하는데효과적이다. 노출지수인 ISO는 2백에서 최대 1천6백까지 조정할 수 있다.
이 제품의 해상도는 1백30만 픽셀로 코닥의 기존 제품인 「EOS DCS5」보다개선됐다.
촬영한 이미지는 최대 1백30장까지 기억할 수 있는 2백60MB 용량의 메모리카드에 저장한 후에 전송, 편집 등을 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본체만 2천2백만원이다.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