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의 올 회계연도 노트북PC 세계 출하량이 2백80만대로 예상된다고 일본 「電波新聞」이 최근 보도 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도시바는 최근 96회계연도가 시작된 지난 4월부터 9월까지의 상반기 동안 1백10만대 출하가 확실하고 연말 성수기가 포함된 하반기출하량이 1백70만대 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자사의 올 회계연도 노트북PC 총 출하량이 지난 회계연도 판매량 1백40만대의 2배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했다.
도시바는 현재 미국 노트북PC시장 최대 점유 업체로 올해에도 시장점유율 20∼25%를 유지할 전망이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해 일본에 이어 올가을 부터 미국 데스크톱PC 시장에도 참여하고 있는데 내년에 1백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도시바의데스크톱PC 시장 참여는 데스크톱이 PC총수요의 70%를 차지할 만큼 시장규모가 크기 때문이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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