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플컴퓨터社가 멀티미디어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부문을신설했다고 美「맥위크」가 최근 보도했다.
「인터액티브 미디어 그룹(IMG)」으로 명명된 신설 소프트웨어 부문은지난해 10월 엔지니어링 사업부로 출발했으나 멀티미디어 사업의 중요성이커지면서 별도의 부문으로 독립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IMG는 이에 따라 게임 소프트웨어와 멀티미디어 저작도구인 QTML(퀵타임 미디어 레이어) 기반의 모든 제반 기술 및 상품 개발을 관장하게 된다.
애플측은 이와 관련, 특정 운용체계나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는 멀티미디어저작 도구를 개발, 프로그램 개발업체들에 제공하는 것이 IMG의 개발 방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IMG는 QTML 관련 기술을 맥뿐만 아니라 윈도, 유닉스,OS/2 자바등과 연계시키는 노력을 전개하는 한편, 이 기술을 미들웨어 소프트웨어로통합할 계획이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밀은 접착제”…폴더블 아이폰, '주름 없는 화면' 승부수
-
2
우물에서 구조된 '기적의 아기'… 40년 만에 '가정폭력범'으로
-
3
“美-이란전쟁 끝 보인다”…뉴욕증시 '사상 최고' 경신
-
4
속보한국계 미셸 박 스틸 前하원의원, 주한美대사 지명
-
5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유럽서 2차 종전협상' 시사
-
6
“왼손은 거들 뿐”...슛을 스스로 학습한 219cm AI 농구 로봇
-
7
트럼프 “이란과 주말 담판”…합의 임박 속 파키스탄行 카드 꺼냈다
-
8
90대에 운동 시작한 100세 노인…“40kg 레그프레스도번쩍”
-
9
“나는 신이다”… 트럼프, AI 예수 이미지에 공화당도 “신성 모독” 반발
-
10
“노치 사라지고 터치 들어간다”…맥북 첫 OLED '역대급 변화' 예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