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가 기존 16비트 마이컴보다 처리능력이 약 4배 높은 32비트마이컴 「TLCS-900/H2」시리즈를 개발했다고 일본 「電波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도시바는 우선 이 시리즈 가운데 OA기기등에 적합한 「TMP94C241F」를 상품화하여, 오는 12월부터 2천5백엔에 샘플 출하를 시작한다.
「TMP94C241F」는 프린터와 팩시밀리, 전자악기, PC주변기기 등 고속처리를 요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하는 마이컴으로, 기존 16비트 제품보다 처리능력이 4배이상 높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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