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소프트웨어 제품을 일반에 널리 알리고 소프트웨어 유통을 촉진하기위해 정보통신부가 실시하는 「신소프트웨어상품상」 8월 수상제품으로 큰사람컴퓨터(대표 황태욱)가 개발한 윈도즈용 통신소프트웨어 「이야기7.3」이선정됐다.
「이야기7.3」은 국내 처음으로 MPEG2 방식의 음성, 음악 송수신 기능을제공함으로써 멀팀디어 시대를 한층 앞당겼으며 자체한글을 제공, 한글윈도가 아니더라도 전세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윈도에서 새로 개발한 초고속 글자출력 함수를 이용해 한글 출력하므로 한글 윈도의 출력속도보다 두배이상 빠르면 기존의 통신용 소프트웨어의단점을 개선해 통신설비용은 절감할 수 있도록 화면 처리속도를 향상시킨 게특징이다.
수상제품에 대한 시상식은 18일 정보통신부 22층 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최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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