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냉장고와 함께 조리대로도 사용할 수있는 테이블냉장고 2개 모델을 출시했다.
이 냉장고는 조리대 밑에 냉장고를 설치, 협소한 주방공간을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선을 줄여 주방일의 능률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조리대는 사용자의 신장에 따라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스테인리스를 내외장재로 사용, 청소도 간편하다.
이 제품의 대당 가격은 4백80ℓ급이 1백72만원, 3백70ℓ급은 1백45만원이다.
〈유형오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