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질렛트社가 美건전지시장에서 최대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듀라셀인터내셔널을 70억달러에 인수키로 했다고 美「월스티리트 저널」紙가 최근보도했다.
이에 따라 질렛트는 면도기, 문구, 화장품에 이어 전지분야로 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해 연간 매출이 90억달러이상되는 종합업체가 된다.
듀라셀은 매출 23억달러의 종합건전지업체로 특히 수요가 많은 알칼리건전지분야에서는 미국시장의 50%이상을 장악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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