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웨어하우징 시장에 진출한다.
美PC위크 온라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SQL서버 기반의 웨어하우징 시스템을 공급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이를 이번주 열리는「넷월드+인터롭」 쇼에서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와 관련, 이미 SAP, 플라티늄 테크놀로지, NCR,프랙시스 인터내셔널 등 10개 업체로부터 기술 등 지원 약속을 받은 것으로알려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러나 오라클, 인포믹스, 사이베이스, IBM 등이 이미진출해 있는 대규모 솔루션 시장을 피해 2백기가바이트이하의 중간규모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웨어하우징 시장 성장을 위해 액티브X를 기반으로한 데이터 합성 및 연계 표준도 제안할 계획이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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