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웨어하우징 시장에 진출한다.
美PC위크 온라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SQL서버 기반의 웨어하우징 시스템을 공급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이를 이번주 열리는「넷월드+인터롭」 쇼에서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와 관련, 이미 SAP, 플라티늄 테크놀로지, NCR,프랙시스 인터내셔널 등 10개 업체로부터 기술 등 지원 약속을 받은 것으로알려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러나 오라클, 인포믹스, 사이베이스, IBM 등이 이미진출해 있는 대규모 솔루션 시장을 피해 2백기가바이트이하의 중간규모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웨어하우징 시장 성장을 위해 액티브X를 기반으로한 데이터 합성 및 연계 표준도 제안할 계획이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8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