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아 SIC를 비롯, 네트프라자, MJC 등 통신판매 업체들은 제품에따라 최고 60%까지 활인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SIC
SIC는 컴퓨터와 통신기기를 지난 12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바겐세일에 들어갔다.
전 품목을 10∼60% 할인한 이번 바겐세일은 대우 20인치 모니터(76만8천원)를 비롯, 모토로라 스크립터 LX2 문자삐삐(12만원), 스탠다드 NXXO 문자삐삐(9만6천원), HP 레이저젯 5L(42만9천원), 한솔전자 컴팩스 288(12만3천원) 등을 판매하고 있다.
사은품으로는 2만∼10만원 구입자에게 윈도95 CD게임(1만2천원 상당)을 제공하고 10만원 이상 구입자에게는 3D 월드포토CD(CD 10장/7만7천원 상당)를무료로 준다.
네트프라자
네트프라자는 이번 추석 바겐세일 기간동안에 전 품목을 20% 할인 공급하고 있다.
5만2천원하던 만능충전기는 4만1천6백원에 판매하고 퍼지혈압계는 10만8천원, 바이오 효자손 안마기는 5만4천4백원에 판매하고 있다.
네트프라자도 5만원 이상 구입시 사은품을 증정한다.
MJC
MJC는 PC관련 제품을 최저 10%에서 최고 60%까지 할인 판매한다.
노벧 DOS7은 3만원(61% 할인)에 판매하고 PC전용 리모컨은 1만5천원(50%)등에 판매하며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CD(1만8천원)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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