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정성은 현금카드를 IC카드화해 현금기능에 전자화폐기능을 부가시키는 실험에 금융기관을 참여시키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우정성은 오는 98년부터 개시할 예정인 실험의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실험지역에 지점을 갖고 있는 시중은행들의 참가를 요청키로 했다는것이다.
이에 따라 우정성은 전국은행협회연합회등에 취지를 설명하고 곧 참여를요청할 계획이다.
한편 우정성은 이 실험을 위해 이달말경 실험추진협의회를 발족시킬 예정이다. 다이에이, 세존, 이온그룹등 유통업체들이 참가를 결정했으며 비자,마스터등 신용카드업체들도 참가할 예정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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