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 일본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재팬)사는 도쿄에서 3D영화를 상영할 극장 하나를 운영하기 위해 오는 20일 새로운 회사를 설립한다고최근 발표했다.
소니사의 자회사며 「SME 시네퀘스트」로 명명된 이 회사는 오는 10월 4일도쿄 신주쿠에서 개장될 새로운 상가인 다카시마야 타임스 스퀘어에서 도쿄아이맥스극장을 운영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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